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메이플 키우기, 하지만 출시 직후 게임은 기대가 아닌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유저들이 믿고 결제한 ‘확률형 아이템’ 시스템이 조작되었다는 정황이 밝혀지며 넥슨은 전액 환불이라는 강수를 던졌습니다. 과연 메이플 키우기, 지금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공식 출시와 함께 등장한 ‘메이플 키우기’
넥슨은 인기 IP인 메이플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를 선보였습니다. 자동 전투, 직업 육성, 다양한 성장 시스템을 무기로 사전등록 100만을 돌파하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어빌리티 확률’에서 시작됐다
정식 출시 후, 유저들은 특정 옵션(공격속도 증가)이 유난히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포착했습니다. 이에 데이터 분석이 시작되었고, 실제로 조작 정황이 포착되자 넥슨은 해당 사실을 인정하고 긴급 사과문과 함께 전액 환불을 발표했습니다.
환불 이후 유저 유입 증가, 반전 분위기?
놀랍게도 전액 환불 조치 이후, 게임에 대한 유저 유입은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넥슨이 드디어 변했다”, “투명성 있는 운영”이라는 긍정적 평가도 생겨나며 메이플 키우기는 다시 한번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표 : 메이플 키우기 주요 시스템 정리
| 시스템 | 설명 |
|---|---|
| 직업 육성 | 자동 사냥, 전직 시스템 포함 |
| 어빌리티 | 확률형 특성 강화, 논란의 중심 |
| 코디 시스템 | 스킨, 장비 커스터마이징 |
| 펫 & 스킬 | 자동 전투 지원 기능 |
Q&A
Q1. 메이플 키우기는 어떤 게임인가요?
A1. 방치형 성장 RPG로, 자동 전투와 다양한 육성 콘텐츠가 특징입니다.
Q2. 확률 조작 이슈는 해결됐나요?
A2. 넥슨은 해당 이슈를 인정하고, 시스템 개선 및 환불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Q3.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나요?
A3. 초기 유저 보상이 제공되고 있어, 지금 시작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결론 및 마무리
실망과 기대가 공존했던 메이플 키우기. 지금은 실망보다는 신뢰 회복을 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게임은 여전히 재미있고, 넥슨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사건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시겠습니까?


